먼저 저번 주와의 진척도를 먼저 보면서 비교 해보겠다

사진을 보면 알겠지만...
그렇다... 얼마 하지 못했다
하.. 변명을 해보자면 주말에 1박 2일 놀러갔는데 이틀을 빠졌다...
하나 더 변명을 하자면 저 챕터 60퍼 부근과 60퍼 이후 부근의 난이도가 많이 차이가 난다
어려운 난이도와 중간 난이도 문제 차이가 좀 많이 심하다.. 어려운 난이도 풀 때 중간 난이도 세 개는 풀 듯
물론 1박 2일중 둘 째날에 돌아와서 할 수 있었던 것은 맞다.
또한 그걸 차치하고서라도 말이 안되게 조금 한 것도 인정하는 바이다..
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문제를 풀었고 이 또한 코드트리 덕분일 것이다.
코드트리에는 코딩 욕구를 솟게 하는 두 가지 정도의 방식이 있다.
하나는 카톡으로 오는 알림톡이라 불리는 것이고
두 번째는 깃허브 연동이다.
알림톡은 예전 부터 이용해서 알고 있었는데
깃허브 연동은 처음 해봤다.
알림톡은 이런 식으로 온다

여기서 스트릭은 코드트리에서 연속으로 공부를 한 일 수를 뜻한다. 뭔가 이런 스트릭을 쌓는 것도 공부 루틴을 만드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.

그리고 스트릭을 잃게 되면 이렇게 나온다...
잊지는 않았는데.. 놀고나서 너무 피곤했습니다.. 죄송합니다...
또한 내가 평소에 얼마정도 코드 트리를 이용해 공부하는지 알 수도 있다.

이런 종류의 알림톡이 따로 오면서 계속 계속 나를 채찍질 해준다. 약간 자기주도적으로 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시스템이 아닐까 싶다.. 내가 그렇다..
정말로 이게 아니었으면 놀러 갔다 온 순간 그 뒤로 안 건드렸겠지 싶다.
그리고 자기 주도적인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깃허브 연동은


이런식으로 생겼다. 나는 이 기능을 안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못생겼지만...
가끔 다른 사람들을 보면 깃허브 기여 달력에 하루라도 비는 날이 있으면 좀이 쑤시는 사람들도 있던데
그런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기능이었다.
오늘은 게을렀던 나를 돌아보고 코드트리를 이용해 학습 욕구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다.
나는 놀다가 잃어버린 스트릭을 다시 쌓으러 가야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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